당부의 말씀
이 일기를 읽고 이 일기에 대해 언급하지 않길 바랍니다. 마치 누군가의 일기를 훔쳐보고 읽지 않은 것인 양 시치미 떼고 있어주십시오.
일기의 내용은 쓴 사람의 책임이지만, 일기를 읽는 것은 읽는 사람의 책임이라고 주장합니다. 아무도 이 일기를 읽으라고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좋은 웹 브라우져를 쓰자. Internet Explorer는 현재 버전 6에 멈추어있고, css2를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고 있다. Firefox는 현재 RP 버전에서 css2를 꽤나 잘 지원하고 있다.
그런데 Firefox에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site navigation bar를 기본으로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행히도 Firefox의 plugin으로 site navigation bar를 지원하는 것이 있다. 바로 linkToolbar이다.
site navigation bar를 사용하는 목적에 대해서 생각나는 것을 몇가지 이야기 하자면,
Posted by imyaman at 2004-10-07 20:06 (KST, 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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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er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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