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04

유서

  • 유서
  • 유서 내용
  • 아쉬움

군대에 가기 전에 유서를 쓰고 싶었다. 헌데, 쓰지 못했다. 아쉽다.

군대에 가기 전에 편지를 쓰고 싶었다. 헌데, 쓰지 못했다. 미안하다.

나의 삶은 지금 끝이 아니다. 앞으로 계속 나아가고 있다. 유서, 편지는 잠시...

가기 전날

  • 가기 전날
  • 아쉬움, 아쉽지 않음

모든 것이 뒤로 갔다.
쓰고 싶었던 글도, 정리 하고 싶었던 것들도... 사실 잘 못 하고 간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아쉽지 않다. 그 시간을 더 중요한 곳에 썼기 때문에.

근래 바쁘게 살은 시간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진다.

2005-07-01

써야할 글

  • 써야할 글 2개
  • 마음의 준비

써야할 글이 2개가 있다. 써야하는데... 잘 모르겠다. 머리 속에 혼연하게 그러면서도 강하게 들어있는데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

휴우... 한숨을 크게 쉬어본다.
그리고 마음을 가다듬고 심호흡을 여러차례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