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4

어느 하루

  • 오늘 하루
  • 내일 하루

하루가 빠르게 갔다. 허무하기도 하고... 아쉽다.
두렵다, 내일이 온다는 것이.

내일은 또 무슨 일이 있을까. 고된 하루 하루... 빨리 지나가면 좋겠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Posted by imyaman at 2008-01-14 01:45 (KST, UTC+9)